[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현아가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현아는 지난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초미니 블랙 원피스에 화이트 재킷을 걸친 채 화이트 부츠와 벙거지모자를 착용, 포즈를 취하고 있는 현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현아는 트레이드마크인 레드립을 포인트로 한 채 귀여우면서 섹시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현아&던의 첫 EP '1+1=1'은 9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둘이 아닌 하나가 되어 발표하는 첫 결과물인 현아&던 EP '1+1=1'에는 타이틀곡 'PING PONG'을 비롯해 'Deep Dive', 'XOXO', '우린 분명 죽을 만큼 사랑했다(I know)'까지 총 4곡이 수록됐다. 던이 전체 프로듀싱을 맡았고, 현아도 작사·작곡과 비주얼 디렉팅 참여로 높은 완성도를 예고하고 있다. 현아, 던은 2016년 교제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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