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사강이 근황을 전했다.

8일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기는 어디일까요?~로케 헌팅 왔어요^^ 오늘은 엄청 따숩은데 촬영말도 오늘만큼만 날씨가 따뜻하면 좋으련만~~매서운 날씨와의 사투가 또 시작되네요 꼭 제일 추울 때 야외촬영하게 된다는 아이러니. 올 겨울도 무사히 보내자!!"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사강이 성곽에서 야외촬영을 앞두고 준비에 한창이다. 이사강의 화사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사강은 11살 연하인 빅플로 출신 론과 결혼했으며, MBN 예능 프로그램 '모던 패밀리'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또 이사강은 최근 남산뷰 집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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