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라미란의 빈집살래 리턴즈' 캡처
MBC '라미란의 빈집살래 리턴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남길이 의뢰인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7일 방송된 MBC '라미란의 빈집살래 리턴즈'에서는 김남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라미란 앞에 김남길이 86번 의뢰인으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놀란 라미란은 "네가 왜 거기서 나와"라고 했다.

김남길은 "여기가 빈집을 가지고 부동산을 한다고 해서 좀 알아보려고 왔다"며 "부동산에 관심이 많다"고 밝혔다.

이어 김남길은 "예술 하시는 분들도 사실 부익부 빈익빈이 많이 큰데 예술 활동을 하는 데에 조금 더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싶어서 계속 찾고 있었다"고 의뢰인이 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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