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맨 허경환이 일상을 공유했다.
8일 허경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도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허경환은 사진과 함께 "아~~~ 드뎌 블루 1그랄 승급했어요. 하루를 쉬면 내가 알고 이틀을 쉬면 관장님이 알고 삼일을 쉬면 회원이 안다. 사일을 쉬면 회비가 아깝다!!!"라고 했다.
이어 허경환은 "50 전에 블랙을 꿈꾸며. 할 게 있어 행복한 하루 되세요. 주짓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허경환은 도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다. 허경환은 마스크를 얼굴을 가렸지만, 뚜렷한 이목구비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한편 허경환은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1 '운동맛집', MBN '조선판스타'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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