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안소미가 근황을 전했다.
9일 가수 겸 코미디언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건아의 난해한 패션.. 에구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나꺼 아무거나 입혀버리기. 배는 뽀올~록 나와찌요오-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우리집 아가들. 아니 벌써 12월이라니..허엉..시간 옴총 빠르네여..우선 내일도 열심히 달려야지요~으랏차차. 이모삼촌들 무조건 화이팅 #육아스타그램 #딸 #아들 #반려견 #전투육아 #그래도 #너희는사랑이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소미의 아들이 복숭아가 그려진 내복을 입은 채 신나게 놀고 있다. 그러다 지친듯 잠이 든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귀여운 삐삐머리도 랜선 이모, 삼촌의 심쿵을 더한다.
한편 안소미는 2018년 비연예인 김우혁 씨와 결혼 후 그해 첫째 딸 로아를 출산했으며, 지난 2월 건강한 아들 건아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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