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벤이 맑고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9일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리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벤은 반려견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잠옷을 입은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벤은 화려한 꾸밈 없이도 청순하고 러블리한 미모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벤은 2010년 그룹 '베베 미뇽'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열애중', '180도', '오늘은 가지마' 등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또한 벤은 지난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혼인신고를 먼저 마친 후 지난 6월 5일 웨딩마치를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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