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문지애가 귀여운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9일 오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집 치즈귀신 빵귀신 등원완료. 아침메뉴는 소금빵, 우유, 치즈 #느끼한녀석 커피 한 잔 내려마시고, 엄마책학교 진행하는 그림책학교로 출근할게요. 이따 만나요! #이따보자아가"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문지애의 아들 범민이의 근황이 담겨 있다. 아들은 아침 식사로 빵과 치즈를 먹고 있다.

엄마, 아빠를 쏙 빼닮아 인형처럼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는 아들. 사랑스러운 아침 일상에 문지애는 물론 랜선 이모들의 마음도 녹고 있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2012년 MBC '뉴스투데이' 앵커이자 기자였던 전종환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제주도 한 달 살기를 하고 서울로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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