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세븐이 취향 저격 티셔츠를 발견했다.
가수 세븐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건못참지 #7"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숫자 '7'이 프린트된 후드 티셔츠를 입고 있는 세븐의 모습이 담겨있다. 세븐은 B사의 브랜드명이 적힌 모자를 푹 눌러 쓰고 캐주얼하게 외출했다.
그는 차를 타고 이동하는 중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이며 셀카를 남겼다. 특히 사진 속 그의 변함없는 소년미와 훈훈한 비주얼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세븐은 배우 이다해와 7년째 공개 열애 중이며, 골프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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