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제이쓴이 직접 뜨개질로 완성한 신생아 모자를 공개했다.
9일 인테리어 디자이너이자 방송인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10개 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그마한 모자 10개가 담겨 있다. 제이쓴은 국제구호개발기구 세이브더칠드런에서 진행하는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 캠페인 행사에 10년 넘게 참여 중인 바. 정성스러운 뜨개질로 선행을 실천하고 있어 훈훈함을 안긴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했다.
또한 이들 부부는 TV조선 '와카남'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며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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