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현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현아는 지난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볼륨감이 돋보이는 빨간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현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현아는 꽃받침, 입술 내밀기 등 애교 넘치는 표정으로 깜찍하면서도 섹시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현아&던의 첫 EP '1+1=1'은 9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둘이 아닌 하나가 되어 발표하는 첫 결과물인 현아&던 EP '1+1=1'에는 타이틀곡 'PING PONG'을 비롯해 'Deep Dive', 'XOXO', '우린 분명 죽을 만큼 사랑했다(I know)'까지 총 4곡이 수록됐다. 던이 전체 프로듀싱을 맡았고, 현아도 작사·작곡과 비주얼 디렉팅 참여로 높은 완성도를 예고하고 있다. 현아, 던은 2016년 교제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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