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이 휴가 중 근황을 전했다.
9일 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짜 심심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진이 직접만든 김치볶음밥이 담겨있다. 달걀띠를 두른 볶음밥 위에는 치즈와 김가루가 뿌려져 있다. 진의 남다른 요리 실력에 감탄이 나온다.
이후 진은 방탄소년단 공식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냠냠"이라며 반 이상 먹은 볶음밥 사진을 올렸다.
그런 가운데 진이 사용한 프라이팬에는 이연복 셰프의 이름이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진은 앞서 지난 2017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이연복 셰프와 친분을 쌓았다. 이연복 셰프는 지난 9월 진이 자신의 식당에 찾아온 사진을 공유하며 나이를 뛰어넘는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현재 두 번째 장기 휴가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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