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류필립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7일 류필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류필립은 사진과 함께 "오늘밤 9시30분 헬로트로트 오프닝쇼 와 본선 단체전 방송예정입니다. 열심히준비한 우리 인순이선생님팀 공연 많이 기대해주세요^^ 그리고 오프닝쇼에서 교복? 같은 의상입고 다같이 헬로트로트 주제가에 댄스까지^^ 재밌게 봐주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류필립흔 화이트 수트를 입은 모습이다. 류필립은 깔끔하고 산뜻한 느낌을 보여준다.
또 류필립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잘생김을 보여준다. 류필립의 비주얼이 여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류필립은 지난 2018년 17살 연상 미나와 결혼했다. 현재 미나와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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