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원효가 수트로 한껏 멋을 내고 가족들과 국회의사당으로 향했다.

8일 오전 개그맨 김원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국회의사당으로 고고!!! 소식은 곧 전할께요!^^! #여의도 #국회 #가족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효는 아내 심진화, 어머니와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다. 가족들이 함께 단정하게 차려입고 국회의사당으로 향하며 찍은 듯 보인다.

이들 세 가족의 일상이 세상 달달해 보인다. 김원효와 심진화 두 사람 모두 다이어트 후 한껏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한다.

한편 개그맨 김원효와 심진화는 지난 2011년 9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했다.

또 김원효는 마흔파이브 활동 당시 3개월 만에 17kg를 감량, 이후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해 근육질 몸매를 뽐낸 바 있으며 최근 KBS '운동맛집'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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