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작곡가 주영훈이 이윤미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8일 주영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내 이윤미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주영훈은 사진과 함께 "오늘도 동반 방송~~ 부부의 발견. 배우자. 벌써 2022년 1월 방송~ 이렇게 한 해가 지나네요~ 오늘도 힘내고 화이팅~^^"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주영훈과 이윤미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은 여전히 달달한 모습으로 꿀 떨어지는 눈빛을 보여준다.
또 주영훈과 이윤미는 멋지게 꾸민 모습이다. 두 사람의 비주얼이 잘 어울린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현재 IHQ 새 드라마 '스폰서'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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