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권미진이 귀여운 딸과의 아침 일상을 공유했다.
코미디언 권미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고 일어나 내 위에 눕길래 귀여워서 사진을 찍는데 후레시가 터지니 눈부신 표정 귀여워서 두번이나 찍었다.ㅎㅎ"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권미진의 몸 위에 누워 있는 권미진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권미진은 이러한 딸이 귀여워 사진을 찍는데 플래시가 터졌다고 했다. 눈부셔 표정을 찡그리고 있는 권미진 딸의 러블리한 표정이 흐뭇한 미소를 불러일으켰다.
한편 권미진은 2011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개그콘서트' 코너 '헬스걸'에서 50㎏ 가까이 체중을 감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했으며 이후 10년 째 유지 중이다.
또 그는 지난해 8월 건설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인 남성과 결혼해 지난 2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현재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 출산 8개월 만에 둘째를 임신했다고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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