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빈 인스타
이주빈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이주빈이 일상을 전했다.

8일 이주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해다.

공개된 사진 속 이주빈은 피자를 접시채 올려두고 먹고 있는 모습이다. 피자 한 조각이 이주빈의 얼굴 2배만하다. 엄청난 사이즈의 피자에 이주빈도 놀란 듯 토끼눈이 된 모습이다. 이주빈의 유쾌한 근황이 웃음을 짓게 한다.

한편 이주빈은 넷플릭스 '종이의 집'에 출연한다. 최근 가족과 미국 여행을 한 이주빈은 7일 귀국 후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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