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리가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캠페인에 참여했다.

8일 래퍼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고챌린지 현모누나 지목받아서 참여했어요! 우리 모두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봅시다! 다음 지목 할 사람은 여러분들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리가 텀블러에 담긴 커피를 인증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플리스틱을 줄이기 위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그리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 그리의 작은 얼굴 크기는 물론 아이돌 같은 비주얼 역시 돋보인다.

한편 그리는 김구라의 아들로 어린 시절부터 방송 활동을 해오다 브랜뉴뮤직에 합류해 2016년 가수 데뷔, '열아홉', '이불 밖은 위험해', 'HIM', '룩', '봄이 가져가서' 등을 발표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 등을 통해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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