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민이 촬영현장 대기실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배우 한지민은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최고..촬영 끝 가장 행복한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촬영현장 대기실에서 스태프로부터 안마를 받고 있는 한지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한지민은 양손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최고"라고 외치고 있는 가운데 싱그러운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한지민의 신작인 영화 '해피 뉴 이어'는 저마다의 사연을 안고 호텔 ‘엠로스’를 찾은 사람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자신만의 인연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다. 한국 로맨틱 코미디의 대표작 '엽기적인 그녀'와 한국 멜로 영화의 바이블 '클래식'을 만든 ‘로맨스 장인’ 곽재용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오는 29일부터 티빙(TVING)과 극장을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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