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신영이 세쌍둥이 빨래를 공개했다.
9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하루하루 수많은 빨래들"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세쌍둥이의 옷과 양말이 무더기로 담겨 있다. 세쌍둥이인 만큼 어마어마한 빨래양이 감탄을 자아내며 황신영의 노고를 엿보게 한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