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예령이 최강 동안 미모를 인증해 화제다.
10일 배우 김예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우리 딸이 선물해 준 화장품 잘 쓸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예령이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딸에게 선물 받은 화장품을 손에 든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55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예령과 딸 김수현, 사위 윤석민 가족은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놀라운 동안 미모를 비롯해 김예령이 이미 손주 둘을 둔 할머니라는 사실로 화제가 됐다.
또 김예령은 최근 CJ ENM과 과학창의재단이 공동 제작하는 SF 단편영화 '복제소녀'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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