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가 일상을 전했다.
10일 윤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웃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보미는 핑크색 비니에 선글라스를 쓰고 가죽재킷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노을이 진 하늘과 광활한 바다를 배경으로 서 있는 윤보미의 모습이 그림같다. 입을 크게 벌리며 호탕하게 웃고 있는 윤보미의 털털한 매력에 보는 이들도 기분이 좋아진다.
한편 윤보미가 속한 에이핑크는 오는 31일 팬미팅 'Pink Eve'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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