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순주가 만삭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0일 아나운서 정순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지막 외래 보러 #병원 갔다가 바로 옆에 새로 생긴 갤러리 카페 우연히 들렀는데 너무 좋네요. 짧은 시간이지만 #만삭임산부 의 #리프레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순주가 한 갤러리를 찾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출산이 임박한 듯 아름다운 D라인을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정순주 아나운서는 지난해 12월 19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재확산 여파 거리 두기 격상으로 지난 1월 23일로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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