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구재이가 프랑스에서 보내는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오후 배우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햇살이 너무 예쁘게 드는 지은작가님 집에서 함께했던 클래스♥ #지은집밥 프랑스 식재료와 음식에 대한 궁금증이 많았었는데 너무 즐겁게 배울수 있어 좋았던 귀한 시간이였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재이가 프랑스 집밥에 대해 배우고 있다. 예쁘게 꾸며진 주방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구재이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한국에 머물다 최근 남편이 있는 프랑스로 돌아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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