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최희가 딸 복이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11일 아나운서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최희는 새로 산 핸드폰을 자랑했고, 핸드폰에 붙은 복이 얼굴의 그립톡이 시선을 끌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복이의 모습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그립톡 복이 귀여워요", "사랑가득♥", "예뻐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으며 활약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