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민혜연이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고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배우 주진모의 아내이자 의사 민혜연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채널a 산전수전여고동창생 녹화! 셀카-거울셀카-전신의상체크까지.. 일년넘게 하다보니 루틴이 생긴듯^-^;ㅋ #산전수전여고동창생 #채널a"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녹화 전 대기실에서 인증샷을 남기며 용모를 확인하고 있는 민혜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민혜연은 타이트한 원피스에 높은 힐을 신고 남다른 몸매를 뽐내고 있다. 그는 앞서 본인의 유튜브 영상을 통해 168cm의 키에 40kg대의 몸무게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서울대 의대 출신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그는 유튜브 채널 '의사혜연'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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