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근황을 전했다.
9일 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새우갈아서 당근갈아서 계란말이 하고..떡갈비도 아주 정성스럽게 구웠는데..아드님 하나도 안드심..다른걸로 두번세번 차렸는데 안드심..울고싶군..다들 이러고 계시는거 맞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아가 만든 계란말이와 떡갈비가 담겨 있다. 아들의 음식거부에 힘들어하고 있는 모습이 많은 육아맘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한편 정아는 농구선수 정창영과 2018년 4월 1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고, 득남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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