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낸시랭이 우아하 비주얼을 과시했다.

9일 오후 팝 아티스트 낸시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Ktx타고서 가고있어요~~! 오늘 3pm 전시오프닝 개막식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낸시랭은 기차 안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검은색의 밀착 티셔츠를 입은 낸시랭은 은근한 섹시미를 과시하고 있다.

금발 헤어스타일이 낸시랭을 더욱 아름다워 보이게 해준다. 밝은 눈웃음 역시 상큼하다.

한편 낸시랭은 최근 MBC '복면가왕'에 출연한 바 있다. '2021 UiAF 울산국제아트페어'에서 낸시랭의 작품들이 선보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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