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리가 훈훈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9일 오후 래퍼 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리는 셀카 모드로 자신의 모습을 남기고 있다. 그리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훈훈한 잘생김으로 시선은 강탈한다. 각도에 구애받지 않는 비주얼은 갈수록 물이 오르는 듯 보인다.
한편 그리는 김구라의 아들로 어린 시절부터 방송 활동을 해오다 브랜뉴뮤직에 합류해 2016년 가수 데뷔, '열아홉', '이불 밖은 위험해', 'HIM', '룩', '봄이 가져가서' 등을 발표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 등을 통해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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