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성현아가 예쁜 민낯을 자랑했다.

9일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나 맘에 드는 레이어드컷. 머리 손질 엄청 못하는 저도 이렇게 말리기만 해도 스타일이 나오니 원장님은 정말 신의손. 노메이크업 죄송"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현아는 헤어스타일링을 받고 만족스런 미소를 짓고 있다. 성현아의 세련된 미모가 돋보인다. 무엇보다 노메이크업이라고 했지만 잡티 하나 없는 깨끗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아름다운 민낯을 자랑해 감탄을 부른다.

한편 성현아는 현재 10살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또 지난 4월 종영한 SBS 드라마 '불새 2020'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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