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인형 미모를 과시했다.
9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lue♥True"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화려한 무대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173cm인 장원영은 비현실적인 다리길이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또 장원영의 인형 같은 비주얼에 팬들의 시선이 쏠린다.
앞서 장원영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긴 다리 길이 탓에 사진이 이상하게 나와 보정으로 다리 길이를 줄인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그룹 아이즈원 출신 장원영은 6인조 걸그룹 아이브의 보컬로 재데뷔, 첫 번째 시을 'ELEVEN'으로 활동 중이다. 또 현재 KBS2 '뮤직뱅크' MC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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