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서현진이 결혼 기념일을 맞이했다.
9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4번째 결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진의 4년전 결혼식날 사진이 담겨 있다. 결혼식이 열렸던 성당에서 우아한 드레스를 차려입은 채 남편의 팔짱을 낀 서현진의 뒷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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