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함연지가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12일 오후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에도 동네에서 복작복작하기"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연지는 편안한 주말을 보내고 있다. 양갈래 머리를 한 함연지는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거울 셀카를 남기는 함연지의 미모는 화려하게 빛난다. 패션 센스 또한 넘사벽이다.
한편 함연지는 최근 디즈니 뮤지컬 애니메이션 '엔칸토: 마법의 세계' 한국어 더빙판에서 주인공 미라벨 역을 맡았으며 숏폼 콘텐츠 '4분 44초'에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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