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예림이 결혼식을 끝내고 축하해 준 사람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배우 이예림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버진로드 위 김영찬과 손을 잡고 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이예림, 축구선수 김영찬의 모습이 담겨있다. 행복함이 묻어 있는 두 사람의 표정이 보는 이들까지 기분 좋게 만든다.
지난 11일 김영찬과 4년 열애 끝에 결혼한 이예림은 "어제 와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로 결혼식에 참석한 지인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김영찬은 최근 MBN '도시어부3'에 출연해 이예림과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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