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주영훈 아내 이윤미가 환한 미소를 선보여 화제다.
10일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 12월 올해도 참 빠르게 흘러갑니다.. 2021년 마무리를 잘해볼려구요. 벌써12월 바쁜12월 건강12월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최고"라는 글과 함게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셀카를 찍으며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딸 셋 출산 후에도 변함이 없는 화려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또 이윤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에 출연 중이며 IHQ 새 드라마 '스폰서'에도 출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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