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류진이 아들 찬형 군의 생일을 축하했다.

10일 배우 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늦었지만 어제는 우리 꽁꽁이 임찬형의 생일^^ 특별히 아빠가 꾸민 트리 앞에서 생일축하 해줬답니다!!! 이제 어른처럼 보이지만 아직 귀여운 아이랍니다 ㅋㅋ #생일축하 #찬형생일 #12월9일 #류진 #찬브로TV 언제할겨 ㅡ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진의 아들 찬형 군이 트리 앞에서 케이크 촛불을 불고 있다. 많이 성장했지만 아직은 어린티가 풍기는 찬형 군이다.

한편 류진은 지난 2006년 승무원 출신 아내와 결혼해 슬하 2남을 두고 있다.

또 류진과 아들 찬형, 찬호는 MBC 예능 '아빠! 어디가?' 시즌 2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류진은 현재 KBS1 일일 드라마 '속아도 꿈결'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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