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보라 인스타그램
윤보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윤보라가 수녀 분장을 하고 인사했다.

그룹 씨스타 출신 배우 윤보라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수녀 분장을 하고 셀카를 찍고 있는 윤보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윤보라는 사진에 "안녕하세요 베로니카입니다"라며 "많이 놀라셨죠?ㅋㅋ 저도 놀랐어요.."라고 적었다.

앞서 지난 9일 윤보라가 JTBC 드라마 '한 사람만'에서 수녀로 캐스팅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이에 윤보라는 12월 20일 첫 방송하는 드라마를 홍보하기도 했다.

한편 윤보라가 출연하는 '한 사람만'은 호스피스에서 만난 세 여자가 죽기 전에 나쁜 놈 ‘한 사람’만 데려가겠다고 덤볐다가 삶의 진짜 소중한 ‘한 사람’을 마주하게 되는 휴먼 멜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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