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가연이 딸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9일 배우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초딩때부터 프리마돈나인 큰 애..언니의 영향으로 홍기 팬인 7세 둘찌. 내 딸들은 이홍기 찐팬이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가연이 딸들과 함께 이홍기가 출연하는 뮤지컬을 관람하러 공연장에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를 똑닮은 첫째 딸과 귀요미 둘째 딸의 자태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8세 연하의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그는 지난 2020년 KBS1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 출연했으며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