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강성연이 이사 현장을 공개했다.
10일 배우 강성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이한 이사 풍경 #이사 #벼락치기이사 #오늘새벽5시까지정리한 #배고파서모닝과자두봉지클리어 #가긴가는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에는 강성연의 집이 이삿짐 정리로 분주한 모습이 담겼다. 피아노가 위치한 넓은 거실은 물론 긴 복도를 갖추고 있는 정든 집이다. 김가온은 이곳에서 피아노를 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이사 잘 하세요", "피아노 소리와 함께 하는 이사", "새집에서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강성연은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MBN 프로그램 '알토란'의 진행을 맡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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