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나비가 물오른 비주얼을 과시했다.

13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제일 고민 #거지존 #탈출하고싶다 #제일힘든구간 #머리자를까말까 #천만번고민중 #친구들말들을게 #빨리골라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깔끔한 오피스룩을 입고 촬영에 임하고 있다. 나비는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단정하게 머리를 묶고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반면 화이트 셔츠에 블랙 스커트를 입고 머리를 푼 사진에는 청순함이 물오른 모습이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5월 득남했다.

나비는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진행을 맡고 있으며 최근 10kg 산후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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