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황신혜가 근황을 전했다.

11일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e had a good time"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블랙 가죽진에 하얀색 맨투맨, 퍼자켓을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패션 센스와 비주얼만은 30대인 황신혜다.

한편 황신혜는 오는 13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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