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캡처
'음악중심'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아이유의 'strawberry moon'이 1위를 차지했다.

11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서는 12월 둘째 주 1위 후보로 스트레이키즈의 'Christmas EveL, 아이브의 'ELEVEN', 아이유의 'strawberry moon'이 오른 가운데, 아이유가 최종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아이브는 핑크색 의상을 입고 사랑스러운 틴크러시 매력을 뽐냈다. 완성형 신인인 아이브는 다채로운 매력 폭발하는 무대를 통해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이날 하하와 송민호의 컴백 무대가 공개됐다. 신곡 '공백'으로 10년 만에 컴백한 하하는 자전적이고 진솔한 이야기가 가득 담긴 무대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송민호는 'LOVE IN DA CAR'와 '탕!♡' 무대를 보여줬다. 송민호의 대체불가한 독보적인 매력은 감탄을 자아냈다. 송민호는 혼자서도 무대를 꽉 채우며 대세 솔로 아티스트의 위엄을 보여줬다.

이어 개그맨 이상준과 이은지는 지상천하로 데뷔했다. 지상천하는 '1010235(열렬히사모해)' 무대로 유쾌한 텐션을 뽐냈다. 춤과 노래도 잘하는 두 사람은 사기캐의 정석을 보여줬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데뷔곡 'Happy Death Day'로 강렬한 밴드 사운드가 인상적인 무대를 보여줬다. MZ세대의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이 가득 느껴지는 무대는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서는 MINO, 하하, IVE, 지상천하, Xdinary Heroes, 극한데뷔 야생돌, 에버글로우, 비아이지(B.I.G), 나다(NADA), 안예은, 시그니처, GHOST9, T1419, 이아영, 키아라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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