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 멤버들이 영화 '몬스타엑스 : 더 드리밍'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했다.

지난 8일(현지 시간) 몬스타엑스의 멤버 민혁, 기현, 형원, 주헌, 아이엠은 미국 LA에서 열린 '몬스타엑스 : 더 드리밍'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했다.

행사는 미국의 LA 캘리포니아에서 진행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다섯 멤버들은 블랙으로 슈트를 맞춰 입고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그들만의 섹시한 매력이 더욱 빛을 내고 있다.

'몬스타엑스 : 더 드리밍'에는 몬스타엑스가 글로벌 K팝 아티스트로 거듭나기까지의 여정이 담겨있다. 더해 영화에서는 멤버들의 독점 인터뷰부터 스페셜 콘서트 무대 영상 등이 공개된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10일 두 번째 미국 정규앨범 ‘THE DREAMING’을 발매한다.더해 미국 최대 연말 콘서트인 ‘징글볼(Jingle Ball)’ 투어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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