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심심함을 토로했다.
10일 새벽 정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국은 침대에 엎드린 채 "너무 심심해요"라고 말하고 있다.
이어 성시경의 곡 '희재' 멜로디에 맞춰 "너무 심심해요. 어떡해요. 제발 누가 놀아줘요"라고 노래를 불렀다. 정국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아미 마음을 녹인다.
팬들은 휴가임에도 자가격리로 인해 아무것도 못하는 정국의 모습에 안타까워 하고 있다.
한편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현재 두 번째 공식 장기 휴가를 보내고 있다. 다만,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라 해외 입국자는 10일간 자가격리 기간을 거쳐야 하는 바. 지난 6일 미국 LA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정국 역시 현재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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