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정경미가 박준형을 노려 봤다.
코미디언 박준형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등 뒤가 이상했다... 슬픈 예감은... 왜... 틀린적이 없나...#라디오는mbc#95.9mhz#박준형정경미의두시만세#절찬리방송중#ㅎㅎ"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셀카를 찍는 박준형을 노려보고 있는 정경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경미는 자아도취한 박준형을 노려보며 얼굴 가득 불만이 담긴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정경미는 지난 2013년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만세'의 진행을 맡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