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승연이 역대급 동안 비주얼을 과시했다.

10일 오후 배우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꺄 ~~~ 정말 몸을 힘들게하는 금요일이어요 ㅎㅎ"라고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기압은 낮구 몸은 안아팠던곳두 쑤시게 만드는 기가막힌 날이네요"라며 "아이학교도 계속되는 확진과 밀접 접촉 친구들 형제 들로 등교와 온라인의 교차 반복으로 혼란과 혼동의 시기여요. 이럴때일수록 서로 믿어주고 도닥거리며가는 우리가 되어서 힘든 시기에 등대처럼 거듭나지기를 바래봅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승연은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화려한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화장기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 모습이지만 이승연은 자체발광하는 피부로 나이를 짐작할 수 없게 한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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