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할머니 김예령이 귀여운 손주들과 행복한 시간을 인증해 화제다.
13일 배우 김예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손주와 할머니 딸래미 놀러 가라구 할미 출동! 사랑스러운 손주들이랑 놀아주다 팽이 100번은 돌린듯"이라고 적었다.
이어 "문어 샐러드도 해먹고 들기름 계란 후라이도 해먹고 손주들이랑 즐거운 하루 #딸아언제오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예령이 두 손자와 다태에서 신나게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김예령은 55세 나이기 믿기지 않는 예쁜 외모를 뽐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예령과 딸 김수현, 사위 윤석민 가족은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놀라운 동안 미모를 비롯해 김예령이 이미 손주 둘을 둔 할머니라는 사실로 화제가 됐다.
또 김예령은 최근 CJ ENM과 과학창의재단이 공동 제작하는 SF 단편영화 '복제소녀'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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