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강수정이 한국에 가고 싶어하는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12일 오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수정의 아들 모습이 담겨 있다. 지난해 강수정이 아들과 함께 한국을 찾았을 당시 국립과천과학관에 방문한 사진이다.
강수정은 아들의 과거 사진을 보며 "할머니 할아버지 보러 한국 가자는 울아들. 매년 가다가 못가니 엄마도 슬프다.."라는 글을 남겼다. 자유롭게 한국을 가지 못하는 강수정과 아들의 모습이 안타까우면서도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강수정은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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