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써니가 사랑스러운 미모로 팬심을 저격했다.
지난 9일 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써니의 #월간멍냥 잠시후 7시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써니는 반려묘 옆에서 달달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써니는 화사한 미모로 시선을 강탈한다.
입술을 쭉 내밀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에서는 애교가 가득 느껴진다. 써니의 또렷한 이목구비 또한 더욱 물이 오른 듯 보인다. 팬들은 써니의 미모에 극찬을 아끼지 않으며 그의 반려묘에게 질투 섞인 시선을 장난 삼아 보내고 있다.
한편 써니는 티빙 오리지널 '러브캐처 인 서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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