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오정연이 친구 딸과 귀여운 셀카를 찍어 화제다.
12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남 사는 20년 지기 베프. 팀 훈련장이 하남이라 연습 끝나고 만났다! 힛 어제가 생일이었는데 얼굴이라도 봐서 다행..대학 때부터 맨날 붙어 다니고 닮았다며 자매라 불리고, 서로 집이 멀어지기 전까진 늘 모든 일을 공유해왔는데... 예전만큼 자주 보지는 못해도 마음은 늘 가족!"이라고 적었다.
이어 볼 때마다 부쩍 커있는 딸랑구도 오랜만에 본 이모가 낯설지 않은지 내 옆에 철썩 붙어서 애교 만발~ 이뽀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정연이 친구를 만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조카와 찰싹 붙어 사진을 찍고 있는 오정연의 모습이 무척 행복해 보인다.
한편 오정연은 최근 폐막한 연극 '리어왕'에 출연했다. 또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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