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최희가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냈다.
12일 오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숙소 앞 출사"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편안한 의상을 입고 백팩까지 착용한 모습. 최희의 사랑스러운 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
풀숲을 배경으로 최희의 모습은 싱그럽게 빛난다. 딸 복이를 둔 엄마라고는 믿을 수 없는 동안 비주얼도 아름답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으며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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